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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는 SUV 차량을 들이받고 왼쪽으로 전도됐다.
사고는 살수차가 문학터널에서 편도 4차로를 타고 신기시장 방향으로 달리다가 SUV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안동 해당 사거리 일대가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사고를 수습하면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교통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했다”며 “다친 사람들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0일 오전 10시께 주안동 사거리서 발생
살수차, SUV 들이받고 왼쪽으로 전도
1명 중상·2명 경상…병원 이송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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