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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공연예술 중심지 대학로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술인, 상인, 학생 등과 협력해 마로니에 공원 및 차 없는 거리(혜화역 1번 출구~2번 출구 대로변) 일대를 3일간 공연·전시·체험·마켓으로 꾸몄다.
유찬종 구청장은 “대학로만의 풍부한 문화 자산과 예술인들의 창의성을 한데 묶어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대표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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