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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상작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캠페인은 빙그레와 함께 한 ‘처음 듣는 광복’이다. 이 캠페인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술적 한계로 전해질 수 없었던 광복 당시의 만세 함성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김정아 이노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이노션이 다양한 산업군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브랜드 경험, 공익, 기술, 문화적 맥락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온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올해의 독립 네트워크 수상은 이노션의 독자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브랜드와 사회에 의미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