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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픽, 우리동네 홍보대사 등록 매장 500개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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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0.06.15 15:06:41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로치오는 지난달 21일부터 진행한 우리동네 홍보대사 등록 매장이 500개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동네 홍보대사’는 소상공인 리워드 마케팅 플랫폼 베리픽에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매출 증진을 돕기 위해 진행한 이벤트다. 이용자들이 직접 자주 가는 단골 매장을 베리픽 플랫폼에 소개하고, 베리픽에 정식 매장으로 등록한 후 이용자 누구나 해당 매장을 방문해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2000원 상당의 적립금을 지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정식 매장 등록 시 1개 매장당 1만원씩 적립금이 충전되며, 해당 초기 적립금은 서비스 운영사 로치오가 전액 부담하는 구조다.

로치오는 “이 서비스를 개시한 지 1개월이 채 되지도 않았지만 이용자들이 소개해 준 단골매장이 500건을 넘어섰다”며 “매장 방문을 통해 인증한 영수증은 150건 이상이 등록돼 적립금을 지급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기간동안 영수증을 통해 확인된 거래액은 약 290만원 상당으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방문을 유도하는 시스템의 가설이 정확하게 적중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높은 인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우리동네 홍보대사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인들이 자주가는 식당이나 카페를 베리픽에 등록하고 영수증 방문 인증만 하면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비용을 적립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정훈주 로치오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매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스템 개발에 팀원들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첫번째로 시도한 프로젝트에서 좋은 성과가 나와 고무적이다. 우리동네 홍보대사 프로젝트는 단기간 이벤트성이 아닌 베리픽의 정식 서비스로 지속 운영하도록 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자료= 로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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