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국산 신발 멀티숍 ‘슈마커’ 최대주주의 지분을 보유한 유니온(000910)이 수혜주로 부각하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 7분 현재 유니온 주가는 전일대비 5.80% 오른 4655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문구와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영역의 국산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니온은 슈마커 운영사의 최대주주인 불스원의 지분을 10.06% 보유하고 있다. 불스원은 슈마커의 운영사인 에스엠케이티앤아이의 지분 20.28%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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