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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작업중 응급상황엔 골든타임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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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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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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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0일 서울 서초구 심산문화기념센터에서 서초구 관내 환경미화원 50여 명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서초구는 이른 새벽부터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청소 작업 중에 일어나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동료직원과 시민의 생명을 지켜주자는 취지에서 교육을 기획했다.
한편, 폭염이 본격화 되며 급성 심정지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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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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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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