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키스톤글로벌(012170)이 유상증자와 최대주주 변경 소문이 돌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후 2시43분 현재 키스톤글로벌 주가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29.54%)까지 치솟은 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내내 소폭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유상증자 관련 조회공시가 나오면서 급등했다. 대규모 자금 조달 추진 시 사업 확대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키스톤글로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최대주주 변경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3일 정오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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