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미지 기자] 게임기 제작벤처사인 GPH가 30일 자사 첫 휴대용 게임기 신제품(제품명: 카누)를 예약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게임기 자체를 컨트롤러처럼 사용할 수 있는 G센서가 탑재돼 게임 속 캐릭터를 자유자제로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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