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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해자를 362명으로, 경찰은 지난 13일 기준 220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KT의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피해자가 경찰 수사 과정에서 확인되면서, 실제 피해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현재까지는 KT 불법 초소형 기지국 해킹으로 인한 직간접 피해자는 2만명, 피해금액은 2억4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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