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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피부 광손상 막아주는 '밸런싱 UV 프로텍터 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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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9.06.12 14:30:01
(사진=쓰리)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화장품 브랜드 쓰리(THREE)는 여름철 피부 보호를 위해 ‘밸런싱 UV 프로텍터 R’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밸런싱 UV 프로텍터 R은 한여름의 자외선은 물론, 대기오염 물질 등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피부 손상관리 제품이다. 식물에서 얻은 원료를 통해 여름철 광노화를 유발하는 자외선, 블루라이트, 근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한다.

밸런싱 UV 프로텍터 R은 산뜻한 마무리로 피부에 유해물질이 부착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화석산호 파우더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부착된 유해물질을 흡착해 피부 안으로 침투 되는 것도 막아준다. 특히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를 넣지 않아 아이와 어른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쓰리(THREE) 마케팅 관계자는 “여름은 강렬한 햇빛뿐만 아니라, 에어컨 실외기 등에서 발생하는 대기 중 열과 먼지, 냉방기 사용으로 인한 건조함, 땀과 피지로 인한 트러블 등 피부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계절이다“며 ”때문에 선 제품 선택 시 자외선 차단 지수만 확인하기보단, 안심할 수 있는 성분으로 여름철 피부 데미지를 전 방위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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