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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고의 인기 연예인 나딘 러스터(Nadine Lustre)는 지난달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대표하는 ‘회전그네’ 미술품 앞에서 ‘better days rough’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이를 최근 공개했다.
나딘은 배우, 가수, 뮤직비디오 감독 등으로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로 ‘동남아의 비욘세’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에만 필리핀 ‘MYX 뮤직 어워드(MYX Music Awards) 2019’에서 올해의 가수(Artist of the Year), 올해의 여가수(Female Artist of the Year), 필리핀 영화협회 주최하는 파마스 어워드(MYXFAMAS Award 2019)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필리핀 연예인 10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과 존재감으로 이름을 알린 한국인 프로듀서 겸 DJ 아빈(Avin)과 제임스 리드(James Reid), 브랫 잭슨(Bret Jackson)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가수들까지 대거 참여해 완성됐다.
유명 뮤지션들의 합동 작품인 만큼 촬영지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동남아 관광객들의 한국 여행 필수 코스이자 서울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남이섬, 엘리시안 강촌 등 지역별 인기 관광지와 협업하는 등 동남아 지역 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한 결과, 지난해 명동점의 동남아 지역 구매 고객 수는 1분기 매출이 매년 30%씩 신장했다”며 “앞으로도 다국적 관광객들을 위한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이색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