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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첫 '자연임신'으로 네 아이 아빠됐다.."매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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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송 기자I 2017.11.13 15:11:26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페이스북)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조유송 인턴기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알라나 마르티나가 방금 태어났다”며 “우리는 매우 행복하다”는 글을 올리며 넷째 아이의 출산을 알렸다.

특히 대리모 출산만 세 차례 해 온 호날두는 처음으로 자연임신을 통해 아이를 갖게 된 것. 호날두는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이란성 쌍둥이 아들 마테오, 딸 에바를 모두 대리모를 통해 가졌다.

연인인 조지아나 로드리게스(22)는 스페인 모델로 두 사람은 작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평소에도 조지아나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자주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페인 언론은 “출산일은 애초 21일이었지만 호날두의 경기 일정이 없는 시기에 맞춰 병원에서 날짜를 앞당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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