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비에이치아이(083650)가 포스코이앤씨와 500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회사의 지난해말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2.4%에 해당한다.
계약은 2028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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