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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공군 법무실장 출신 이수동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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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5.02.21 11:57:17

"방위산업·우주항공 분야 전문성 강화"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원은 국방·방위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의 법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군본부 법무실장을 지낸 이수동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수동 변호사. 법무법인 원 제공.
이 변호사는 군법무관(군법 14회)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했고, 24년간 군 법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국방부 검찰단장, 공군 고등검찰부장, 국방부 송무팀장, 방위사업청 법제송무파트 리더, 공군 법무실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 재판, 국가계약, 방위산업, 우주항공 등 국방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2018년 국방부 검찰단장 재직 시에는 군 정보기관 요원들의 탈북 여성 성범죄 사건, 해군 차세대 구축함(KDDX) 군사기밀 누설 사건, 국방 사이버 댓글 사건 등을 지휘하며 군내 주요 범죄 수사를 담당했다. 또한 국방부 및 방위사업청에서 송무와 규제개혁 업무를 수행하며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방·방산 분야 법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유정 원 대표변호사는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산업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분야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적 대응이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수동 변호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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