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미래나노텍(095500)이 한국메탈실리콘의 인수계약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미래나노텍은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한국메탈실리콘 현장 실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내부적인 검토를 했다.
미래나노텍 관계자는 “기존 이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미래첨단소재에 좀 더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인수계약을 철회했다”며 “이번 인수계약이 불발됐다고 해서 신사업 추진을 멈추는 것은 아니다. 기존사업 개편 등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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