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글로벌 운용사 티 로우 프라이스 홍콩 리미티드(T. Rowe Price Hong Kong Limited)가 LG생활건강(051900)의 지분을 기존 5.13%에서 6.21%로 추가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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