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생보부동산신탁은 다음달 초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대림역 포스-Q’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림역 포스-Q는 서울지하철 2·7호선 대림역 인근에 지어지는 소형주택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에 공급면적 29~33㎡ 도시형생활주택 175실과 오피스텔 289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4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단지는 포스코플렌텍이 에너지 절감형으로 시공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용해 공용 부분의 전기료, 관리비를 낮추고, 건물 저층에는 부분 석재 시공을 통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밖에 단지 인근에 대형 거리 공원과 도서관이 위치했다. 분양문의 : 02-868-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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