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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인도 기업 80여개사가 사전 참여를 신청하며 한국 우주기업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정책·연구 세션과 산업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정책·연구 세션에서는 양국의 산업 진흥 정책과 투자 환경을 공유하고, ISRO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이 각자의 연구 우선순위와 협력 희망 분야를 발표했다.
산업 세션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이노스페이스 등 국내 유망 우주기업 9개사와 인도 우주기업 9개사가 각자의 핵심 역량을 발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인도는 세계 최초 달 남극 착륙에 성공한 명실상부한 우주 강국이자 우리에게 중요한 파트너”라며 “양국의 강점을 결합하는 보완적 협력 관계를 통해 글로벌 우주 경제를 선도할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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