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로직스의 이번 기부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실천 활동 중 하나로, 태웅로직스는 매년 빠짐없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이사는 “물류를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기회와 격려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발판이 되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웅로직스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지원 성금 기탁,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독서대, 학용품 전달뿐만 아니라 인제 도서관 후원,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국악단 지원, 물류 전공 대학생 장학제도 운영 등 교육·문화 분야에 걸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태웅로직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ESG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 인재 발굴에 힘쓸 방침이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