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에너지 솔루션 기업 캐리어 글로벌(CARR)이 글로벌 액세스 솔루션 사업부를 허니웰 인터내셔널(HON)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뒤 8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캐리어의 주가는 5.77% 상승한 55.94달러를 기록했다. 허니웰의 주가는 2.9% 하락한 192.05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캐리어는 현금 49억5000만달러에 글로벌 액세스 솔루션 사업부를 매각할 예정이며 매각 수익금 중 40억달러를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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