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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지금도 낭만의 순간에는 꼬깔콘이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의 순간부터 현재의 일상 속 여유로운 시간까지 담아냈다. 시대는 달라져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낭만의 순간을 통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오정세 특유의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해당 광고는 24일부터 TV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롯데웰푸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높은 대중적 호감도를 갖춘 오정세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오정세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꼬깔콘은 특유의 원뿔 모양과 경쾌한 식감으로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롯데웰푸드 대표 스낵 브랜드다. 최근에는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 활동을 확대하며 제품을 넘어 브랜드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정세 배우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낭만의 순간을 꼬깔콘과 함께 떠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친밀감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