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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의 bhc 확대 전략은 당분간 동남부 지역으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bhc는 이미 진출해 있는 캘리포니아 LA 및 샌디에이고의 직영·가맹 매장을 통해 시장 적합성을 검증한 후 지난 2월 샌디에이고 2호점을 추가로 오픈했다. 최근에는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스와니, 둘루스 등 5개 지역에서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bhc는 필리핀 등 신규 국가 진출도 적극 검토 중이다. 해당 지역은 한류 및 K푸드 열풍과 함께 외식 산업의 성장성이 높아 bhc의 시그니처 메뉴 ‘뿌링클’ 시리즈를 앞세운 현지화 전략이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 남화연 전무는 “진출 국가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과 상생형 가맹 모델을 통해, K치킨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