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 키오스크는 새로운 기부트렌드를 반영해 자발적 기부문화를 정착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사원증 태그로 기부가 이뤄지는 방식이며 횟수 제한 없이 최소 3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키오스크에는 쪽방촌 거주, 결손가정, 중증장애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의 사연이 소개되고, 스토리를 접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이뤄진다.
기부는 온라인 기부플랫폼 ‘해피빈’ 사이트나 QR코드를 통해 본사 입주사 및 방문객,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해 의미를 더한다.
모금액은 위기 가정 아동이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생계·교육·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소액으로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참 여형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1:1 아동결연 프로그램인 ‘드림이 희망기부’도 운영 중이며, 2025년 현재 309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국내 281명, 해외 7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