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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고양시' 알릴 관광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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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19.04.10 12:01:30
(사진=고양시)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 고양시가 ‘제3기 고양 관광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 관내 대학생은 물론 전국의 대학생, 주한 외국인, 청소년, 시니어, 지역전문가 등 제한 없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을 담당하므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실적을 첨부해야 한다.

시는 선정된 ‘제3기 고양 관광서포터즈’에게 올해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1년 간 대중교통비, 입장료, 식사, 체험비 등 활동비를 지원하고 실적에 따라 관광기자로 임명될 수 있고 각종 관광축제 및 행사 참여 등 시와 함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양 관광서포터즈가 되고자 하는 지원자는 6월 14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적을 포함한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 관광서포터즈 사업이 고양시 거점을 선정하고 도보관광 코스를 개발하는 등의 의미 있는 사업으로 이어져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이 개발되는 측면에서 확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이라며 “활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실력을 갖춘 도시인만큼 제3기 고양 관광 서포터즈를 통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활동도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제2기 고양 관광서포터즈’를 선정해 시민참여단 50명과 공연단 35명 총 85명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시민참여단은 주로 시 명소를 중심으로 도보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직접 답사 후 평가하고 공연단은 각종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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