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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개청이래 첫 민간특채 출신 운영지원과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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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8.10.19 1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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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신임 운영지원과장에 박종주 과장 임명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민간경력의 특별채용 출신을 운영지원과장에 임명했다.

특허청은 박종주 과장(기술직)을 운영지원과장에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과장은 성균관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한 후 1997년 특허청 박사특채로 임용됐다.

이후 국토환경심사과장, 특허심판원 심판관, 특허심사기획과장 등의 주요보직을 거쳤다.

특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인재가 적재적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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