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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현재 산업 전반에서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기”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의 성장과 혁신은 결국 구성원들의 변화와 도전에서 시작된다”며 “임직원들의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새로운 기회와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28년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나아이는 지난 28년간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에 제시한 새로운 성장 전략은 코나아이의 다음 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나아이는 이번 기념식에서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 확대 △Chip OS 기반 AI·로봇 보안 인프라 △블록체인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한국 문화 기반 프리미엄 오프라인 플랫폼을 4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결제 인프라를 넘어 디지털 기술과 문화 경험을 아우르는 차세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약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년·5년·10년·15년·25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기념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 성장을 다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