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주제가 부른 日싱송라 리사, 8월 내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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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09 10:36:16

8월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
데뷔 15주년 맞아 2년 만에 내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내한 공연을 연다.

(사진=리벳)
9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리사는 오는 8월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라이브 이즈 스마일 올웨이즈 ~15~ 인 서울’(LiVE is Smile Always~15~ in Seoul)을 개최한다.

리사는 밴드 활동을 거쳐 2011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한 이후 ‘페이트/제로’, ‘소드 아트 온라인’,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귀멸의 칼날’, ‘나 혼자만 레벨업’ 등 여러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러 인기를 높였다. ‘귀멸의 칼날’ 주제가 ‘불꽃’으로는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리사는 2024년 3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 첫 내한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리벳은 “지난해 여름 첫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리사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집대성한 특별한 세트리스트로 구성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리사의 공연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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