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진흥회, 벤처기업 발굴 누적 3500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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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25.12.24 09:51:06

2021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전문평가기관 지정
벤처기업 세제·금융·인력 등 혜택 제공 위한 기반 마련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 벤처기업확인 혁신성장유형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 전문평가를 수행한 후 벤처기업 발굴 누적 실적이 3500건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벤처기업확인평가는 첨단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해 사업에 도전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벤처기업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벤처기업의 등용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2021년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 4년간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 3500개 이상을 벤처기업으로 발굴함으로써 벤처기업의 세제, 금융, 입지, 인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직간접적 혜택 제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김시형 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초기의 기술 기업은 도전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한국발명진흥회는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벤처기업확인 전문평가를 통해 우수한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평가와 기술사업화 지원을 수행하는 등 국가 지식재산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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