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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커지는 명절..추석 지나면 상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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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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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3: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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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가 크게 불거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환경부가 30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과 10월 1일 경기 수원시 수원역에서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2022∼2024년 추석 연휴 이후 일주일간 접수된 전화상담 건수는 평균 153건으로 연휴 이전 일주일(133건)보다 15%나 늘었다.
청량리역과 수원역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참여해 층간소음 예방수칙을 맞추면 슬리퍼와 문 고정장치 등 층간소음 저감 물품을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추석 연휴 층간소음 상담 접수를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홈페이지에는 접수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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