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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변호사는 지난해 9월 화천대유의 실소유자가 최 회장이라는 주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게시했다. 이에 최 회장 측은 전 변호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으며, 전 변호사는 최 회장 측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민사소송으로 맞서고 있다.
전 변호사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화천대유의 실소유자가 최 회장이라는 설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등 유력 인사 13명도 주장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power by perplexity
지난해 9월 "화천대유 실소유자, 최 회장" 주장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돼 이날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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