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중앙에너비스(000440)는 대신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 거래 활성화로 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유동성 공급기간은 29일부터 내년 12월 28일까지다. 호가 수량은 매매수량 단위의 10배 이상이며 호가스프레드비율은 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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