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과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총 4142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 예정 신주는 8202만4610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505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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