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 우미린, 단지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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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I 2011.03.28 17:21:14

조경 고급화 위해 중앙 생태연못 2배 확대
커뮤니티시설 업그레이드 게스트하우스 3곳 마련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우미건설은 오는 10월 입주를 앞둔 김포한강신도시 `우미린`의 단지를 업그레이드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 조경부문은 중앙 생태연못을 종전 계획보다 2배 가량 넓히고 벽천, 분수 등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 단지 중심에서 외곽까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고급 수종의 나무와 식물을 조성해 녹지 비율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일반적으로 정문에만 설치되는 문주를 후문에도 정문수준으로 웅장하게 설치하는 한편 필로티 특화, 저층부 대리석 마감 등 단지의 웅장함을 더할 수 있도록 외관도 차별화 할 계획이다.

입주민 전용의 커뮤니티시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기존에 없던 게스트하우스(총 3개소)를 마련해 생일파티, 연회 및 방문객 초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입주민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도 설치된다.

또 스크린 골프시설을 포함한 실내골프연습장 및 휘트니스센터가 들어서는 스포츠 존과 자녀들의 학업을 위한 스터디존을 특화함으로써 입주민들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강신도시 우미린은 지하2층~지상26층 총 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5~130㎡ 총 105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 가구 80% 이상의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김포한강신도시 우미린의 아름마당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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