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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는 앞서 주식 액면병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매매거래를 재개했다. 유통 주식 수가 감소함에 따라 주가가 안정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회사 측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5대 1 액면병합을 결의, 액면가액이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다. 발행주식 총수는 약 2449만주에서 490만주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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