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해성디에스(195870)는 3185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진행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8.22%에 해당하는 규모로, 창원시와 맺은 투자 협약에 따른 것이다. 회사 측은 “사업장 공간 효율 증대와 생산 설비 증설을 통한 매출 확대 기반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power by perplexity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