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서울 63스퀘어(63빌딩)에서 열린 ‘제54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교우의밤 행사’에서 김홍매 대표가 성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김홍매 대표가 기탁한 기부금 4000만 원을 서울역에서 노숙인 무료급식사업을 진행하는 ㈔참좋은친구들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2018년 경기북부지역에서 첫 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꾸준한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진행된 ‘2018년 노인의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너소사이어티를 통해 우리 사회 나눔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