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당분간 재무건전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년 대비 30% 이상 캐펙스를 낮춰 증설 투자는 축소하고 반대로 운영효율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할 것이다. 가동률 및 급격히 증가하는 인프라 투자 등을 고려해 당분간 신규공장 증설은 하지 않겠다. 또 과잉캐파 방지와 투자비 절감 차원에서 말씀드렸듯, 기존 사이트 활용을 극대화하는 관점에서 이달초 GM으로부터 미시간 사이트 자산 매입을 결정한 바 있다. 시장과 고객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며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폴란드 EV향 유효캐파를 ESS향으로 빠르게 전환해 기존 사이트 내 기투자된 건물의 잔여공간과 유후설비 활용을 진행해서 가동률을 회복하고 수요 다운리스크 대비할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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