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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 대표이사 안병우)는 한우 수급안정과 소비확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긴급물가안정자금 지원으로 6월 1일부터 4일까지「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국 700여 개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장, 온라인 쇼핑몰 농협 라이블리에서 진행하며, 행사기간 한우 1+등급(100g 기준)을 ▲등심 7,460원 ▲양지 4,530원 ▲불고기·국거리 2,920원, 1등급을 ▲등심 6,230원 ▲양지 4,380원 ▲불고기·국거리 2,870원 이하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참여매장 상세정보는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소비자들께서 질 좋은 우리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할인판매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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