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초대 시기에 대해 “올해 중 언젠가”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은 “아무것도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면서도 문 대통령의 평양 방문 날짜가 광복절인 8월 15일로 잡힐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방북 취재를 했던 윌 리플리 CNN 특파원은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김여정이 올해 안에 문 대통령을 평양에 초대하는 김정은의 메시지를 갖고 올 가능성이 높다고 북한 사정을 잘 아는 외교 당국자들이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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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김여정의 방남 소식이 알려지면서 오빠 김 위원장의 친서를 갖고 올지 관심이 모아졌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저녁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고 10일에는 문 대통령을 접견, 오찬을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