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3사 소속 임직원들은 서울 강서구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냉감이불에 직접 라벨을 부착하고 편지도 작성했다. 이어 혹서기 온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에어 권우재 대리는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이불이 무더운 여름나기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저희 마음도 그 어느 때보다 시원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에어는 16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숲 전시회’ 설치 및 치료실 소독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임직원들은 병원 1층 도서관 입구에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기획한 자연 풍경 사진 17점을 2주간 전시하고, 이후 병원 내 주요 치료실 소독 작업을 실시해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어려운 주거 환경 속에서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나눔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 정책 평가, 외교 잘했지만 부동산은 못했다[한국갤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40075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