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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놀란 감독은 생애 첫 방한 소식과 함께 “그동안 한국 팬들이 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관객들을 위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맷 데이먼은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방한 일정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물론, 연출과 연기에 대한 철학,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인생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모두 MC 유재석과 처음 만나는 만큼 어떤 대화를 나눌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나 화제가 됐던 인물, 평소 쉽게 만나기 힘든 스타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있다. 특히 해외 스타들의 출연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그동안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등 국적과 분야를 불문한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빌 게이츠와 젠슨 황 등 글로벌 리더들이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