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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4' 유승우, 소속사 스튜디오363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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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14 09:47:06

이달 말 전속계약 만료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유승우가 소속사 스튜디오363을 떠난다.

(사진=이데일리DB)
스튜디오363은 “유승우와 체결한 전속계약이 이달 말 마무리된다”고 14일 밝혔다.

유승우는 2024년 1월 현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스튜디오363은 “앨범 작업, 공연, 방송 등 활동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준 유승우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향후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승우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5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듬해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을 내고 정식 데뷔했다. 2024년 9월 입대해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한 유승우는 지난달 전역했다.

스튜디오363은 “유승우는 군 생활 중 틈틈이 작사, 작곡을 하며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해 왔다”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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