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ANN News 등 현지 매체는 경찰이 도쿄 신주쿠의 한 학원에서 여고생에게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강사 황 씨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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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강의실에 황 씨와 피해 여고생 둘 뿐이었고, 황 씨는 여고생에게 “좋아한다”며 다가가 성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씨는 “그만하라”는 여고생의 저항에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며 입을 막았다고.
황 씨의 성추행은 해당 여고생이 학원을 그만두고 어머니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드러났다.
일본 매체는 이러한 내용을 전하면서 마스크를 쓴 황 씨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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