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세진중공업(075580)은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허브 울산 남항사업 추진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협력분야는 △사업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 △울산남항사업 예정지, 세진중공업 또는 그 계열사 보유 부지의 개발 및 활용 △항만, 부지의 개발, 운영 및 인허가 등에 관한 협력이다.
회사측은 “한국석유공사가 추진 중인 에너지허브 울산 남항사업(액화가스, 원유, 석유제품과 그린에너지, 이산화탄소포집기술(CCS)을 포함한 종합 에너지 물류 터미널, 블루수소 생산클러스터 및 동남권 수소, 암모니아 수출입 거점항만 시설의 건설, 임대와 운영)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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