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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제1차 수산식품산업 육성 기본계획(2021~2025년)’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세계적인 비대면 교역시장 성장 추세에 맞춰, 한국 수산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수출 지원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온라인 수출 지원 플랫폼(B2B)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해외 소비자가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한국 수산식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B2C 활성화 기반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린피시팜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장어 사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B2B(기업간거래) 위주였던 유통망을 B2C(기업-소비자간거래)로 확대해 수익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그린피시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한 외식산업의 트렌드가 언택트로 변화됨에 따라 장어 역시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소비자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고품질의 장어 상품을 간편하게 가정에서 맛볼 수 있도록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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