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주식 및 채권 시장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자본시장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기업 인수 및 인도네시아 기업의 국내 기업 인수 등 국경간 M&A기회를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경제 중심지로 자리잡은 인도네시아의 최고 금융기관인 다나렉사와 손을 잡고 양국간 새로운 금융 협력관계를 만들어 가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말했다.
다나렉사 증권은 1976년 설립된 이후 300조 루피아(약 26조원) 이상을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실적을 갖고 있다. 국영증권사로 현지 국영기업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 인도네시아 내 딜 소싱( Deal Sourcing) 채널로 경쟁력이 높단 평가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 미국 소재 투자은행인 에버코어(Evercor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도 했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