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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추천 명반` 오픈..500여 앨범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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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4.12.08 17:00:00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음악포털 벅스가 앨범 단위로 명반을 추천해주는 ‘추천 명반’ 콘텐츠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추천 명반’은 현재까지 발매된 모든 앨범을 대상으로 했다. 추천 곡과 함께 앨범 단위의 소개가 딘행된다. 명반 리뷰도 포함됐다.

벅스 홈페이지의 ‘추천 음악’ 카테고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500여개의 앨범이 등록됐다. 명반은 매일 추가될 예정이다.

일반인도 국내 음악 전문가로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뮤직PD’가 될 수 있다. 우수 활동자는 음악 이용권 등 혜택을 받는다.

‘추천 명반’ 중 ‘명반 셀렉션’ 코너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구분된 명반을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1959년부터 2014년까지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수상작 56개를 앨범으로 모아 소개하는 등 테마별 앨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벅스는 ‘추천 명반’ 오픈을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열흘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벅스는 밥 딜런, 푸 파이터스, 셀린 디온, 사이먼 앤 가펑클 등 추천된 아티스트 명반 중 매일 2곡을 선정해 2만명에게 무료 다운로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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