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자기 건강을 챙기는 50·60대 남성들이 많아졌다”며 “예전에는 아내들이 남편 건강을 챙기는 형태였다면 요즘은 남성들이 스스로 더 적극적으로 건강을 챙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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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1위 기업 정관장도 2023년 남성 영 시니어를 위해 본격적으로 남성 건강 시장에 뛰어들었다. 정관장은 125년 노하우와 프로젝트(TEST-O-SCIENCETM)로 완성된 남성 건강 전문 브랜드 ‘알엑스진(RXGIN)’을 론칭했다.
‘알엑스진’은 기존 다양한 소재를 결합한 타 남성 건강 제품과 달리 남성에게 꼭 필요한 기능성을 단일 소재로 채워 넣은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쏘팔매토 열매 추출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남성 건강 시장에서 프리미엄 신소재인 ‘홍삼오일’과 ‘두충우슬추출복합물’을 개발해 남성 기능성 원료 시장을 확장하기도 했다. 정관장은 ‘알엑스진’ 2종만으로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글로벌 톱티어 건기식 회사로의 도약과 ‘알엑스진’의 남성 건강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남성 건강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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