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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우와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개인영상정보를 관리하는 인력의 전문성 확대를 위해 결연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영상정보보호를 비롯한 정보통신분야 종사자의 지속적인 자기개발과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 세미나, 컨퍼런스 등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 협회에서 시행하는 자격능력평가제도의 법령 관련 출제범위 및 채점과정에서 법률적 해석이 요구되는 분야는 화우가 자문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광욱 화우 신사업그룹장(연수원 28기)은 “정보보호산업계에서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가공인자격 운영기관인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협력하게 돼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기술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우 화우 정보보호센터장(연수원35기)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산업제어시스템 등 정보통신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정보보호 전문인력이 담당해야 하는 기술의 범위가 넓어지고 높은 수준의 지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