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대우증권(006800)과 미래에셋증권(037620)은 미래에셋대우가 자사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소멸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 존속법인인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합병계약 이후 주주총회, 합병반대의사 접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등 합병일정을 거친 후 오는 11월 등기 및 신주권 교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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